
임실경찰서(서장 류관송)는 2일 본서 회의실에서 각 과장과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2025임실 옥정호 벚꽃축제’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에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과 교통통제 등 세부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한, 관람객 밀집으로 인한 위기 상황 발생 시 조치 사항,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등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류관송 서장은“축제기간 중 많은 방문객이 운집이 예상된다”면서“이런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를 유지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는 등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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