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일보가 새로운 필진을 선보입니다.
2025년 4월부터 시작되는 전민일보 필진(칼럼리스트)은 각 분야의 건강하고 용기 있는, 서른다섯 분이 참여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다양성과 전북도민 각양각색의 의견을 온전히 반영합니다.
칼럼 필진은 문화 예술 분야를 비롯해 정치, 일반사회, 경제, 일반 대중 및 사회 운동 관련 분야를 망라합니다. 모두가 신랄한 논평을 약속합니다.
5개 분야로 구분해 요일별로 게재하는 이번 칼럼은 월요일 <창문을 열며>, 화요일 <기차 소리>, 수요일 <낮은 그리고 높은>, 목요일 <이렇게 또 저렇게>, 금요일 <삶의 군데군데> 등입니다.
전민일보 칼럼 필진의 전북과 국가에 대한 주옥같은 의견에 많은 구독을 기대합니다. 전민일보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발굴하는 동시에 냉철한 비판과 응원의 목소리를 힘을 다해 외쳐나갈 것입니다. 거듭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창문을 열며
홍승광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본부장, 이영옥 전주문화재단 전통문화실장, 신영규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 진형석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김동헌 전주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김희진 전주벤처육성촉진지구협의회 본부장, 정량미 전북문학관 사무국장
▲ 기차 소리
김희수 전북도의회 부의장, 이명연 전북도의회 부의장, 최형열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최재용 전북도 농생명축산국장, 윤대순 전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김광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장, 장연국 전북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 낮은 그리고 높은
전윤미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박지원 전주시 체육회장, 박형배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박선전 전주시의회 의원, 노동식 전 전북공인중계사협회장, 김성규 전주시의회 의원,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북회장
▲ 이렇게 또 저렇게
김영배 GW인력개발원 원장, 홍성출 전북대 교수, 이병철 전북도의회 의원, 양춘제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 김현조 전주문인협회 회장, 윤영상 전북대 교수, 김대식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원장
▲ 삶의 군데군데
진교훈 전주시 복지환경국장, 장혜윤 예수병원 소아응급센터 과장, 김철모 시인, 심규문 덕진구청 청장, 정선옥 희곡작가 및 소설가, 김형준 김형준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송일섭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