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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성과로 빛난 2024년, 남원시 시정성과 공유회로 한 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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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성과로 빛난 2024년, 남원시 시정성과 공유회로 한 해 마무리
  • 천희철 기자
  • 승인 2025.01.02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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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24년 12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4년 남원시 시정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직원들과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와 민선8기 시정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부서별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재확인하며 남원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성과발표는 ▲국가기관 유치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도약 ▲신성장산업 육성 ▲미래농업 경쟁력 확보 ▲촘촘한 복지시스템 구축 ▲정주환경 개선 등 6개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원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국가기관 유치에 힘써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에 선정되고 국립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유치해 남원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함파우 아트밸리 파빌리온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과 지리산 남원 에코촌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천만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

신성장사업 육성 분야에서는 드론, 바이오 산업과 곤충 거점단지 조성사업 등이 보고되며 남원시가 미래 산업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청년농촌보금자리, 농촌협약 공모선정 등이 주요 성과로 보고 됐으며, 촘촘한 복지시스템 구축 부문에서는 1일1가구 방문 소통행정과 스마트 경로당 활용 비대면 진료 추진, 복지안전 119앱 개발 등이 포함됐다.

정주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 등의 성과가 발표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2024년은 모든 직원이 협력하며 남원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해였다”며, “2025년에도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혁신적인 정책을 실행하며 부서 칸막이를 해소하고 직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원=천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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