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전국 300개의 지점을 갖춘 박앤박의 두번째 신화를 쓰고 있는 바로덮밥 바로파스타&경양식이 110호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바로덮밥 바로파스타&경양식은 비대면 수요가 늘어나면서 10평 미만의 작은 소형평수로 운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공유주방에서도 오픈이 가능하다.
브랜드 론칭 후 1년여가 지난 현재 파스타&덮밥 복합 브랜드로는 최단기간 100호점을 돌파했다.
또한 작은 평수에서도 다양한 메뉴를 취급할 수 있게 되면서 식자재 및 인력낭비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으로 배달업계에서는 3가지 복합 메인메뉴를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관계자는 “배달시간과 배달비 대비 객단가, 인력난을 고려하면서 핫한 음식부터 지속가능한 메뉴, 연령대별로 고객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신메뉴개발을 통해 ▲덮밥창업과 동시에 ▲파스타창업, ▲돈까스창업까지 한번에 가능한 올인원 시스템을 기획했다” 고 전했다.
이어 "초보창업주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 슈퍼바이저가 4일간 매장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며 ”전국 300개 호점에서 쌓인 많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여 생애 첫 창업을 도전하는 빠르게 적응 및 성공적인 덮밥 및 파스타프랜차이즈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덮밥 바로파스타&경양식은 '철저한 교육시스템'으로 차별화를 마련한 ‘오픈지원 시스템’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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