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5-04-03 15:15 (목)
익산 농촌관광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
상태바
익산 농촌관광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1.07.05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가 농촌관광 프로그램으로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시골 여행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시는 서해 7대 낙조 곰개나루(웅포의 옛지명) 황포돛배 체험과 함께(두동교회), 리틀 편백숲, 미륵사지 석탑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어 3만여평의 장독 정원에 있는 4천여개의 전통 옹기와 함께 자연 발효 숙성시킨 최고급 유기농 전통 식품을 제조하고 있는 고스락, 현재 익산에서 가장 핫한 춘포참새방앗간등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권역별 테마가 있는 농촌 치유체험관광 1일 코스, 12일 코스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의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천혜의 자원들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로서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요구들을 충족시켜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관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법무법인 대건, ‘채끝삶’ 사칭 사기 주의 당부…공식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
  • 여수간장게장맛집 ‘낭만별식 라테라스점’, 2TV 생생정보 ‘고수의 부엌’에 소개
  • [칼럼]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보톡스, 신중히 접근해야
  • 신천지자원봉사단 군산지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
  • [칼럼] 환절기 우리 아이 괴롭히는 ‘모세기관지염’, 증상과 예방 수칙은?
  • 대구의 강남, 수성구 새 아파트 ‘범어 라클라쎄’ 그랜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