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신흥고 씨름장에서 체급별 선발전 진행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에 전북을 대표해 출전할 초등학교와 중학교 7개 체급 14명 선수가 확정됐다.
지난 15일 전주신흥고 씨름장에서 열린 전북대표 선발전에는 총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체급별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초등부에서는 △박하준(군산진포초·경장급) △이도윤(김제초·소장급) △유지환(군산진포초·청장급) △김중민(정읍칠보초·용장급) △이윤후(전주신성초·용사급) △박민준(김제초·역사급) △정서환(김제원평초·장사급)이 전북대표로 선발됐다.
중등부에서는 △고하겸(전주풍남중·경장급) △정성현(전주풍남중·소장급) △이준우(전주풍남중·청장급) △전우빈(전주풍남중·용장급) △윤상진(전주풍남중·용사급) △임종범(정읍칠보중·역사급) △임지훈(전주풍남중·장사급)이 전북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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